등록금 의존율에 대한 입장차 여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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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학년도 등록금심위위원회에서 학교 측과 학생 측은 등록금 책정의 기준과 방법론에 대한 극심한 시각차를 드러냈다. 주요쟁점이었던 ‘학교의 등록금 의존율’과 ‘법인과 학교의 수익창출 현황’을 짚어봤다.
등록금 의존도 높아져 2011학년도 공시결산기준 등록금 의존율(등록금 수익/총 교비수입)은 △고려대 52.8% △연세대 40.9% △성균관대 51.4%였다. 안암총학생회(회장=황순영, 안암총학)가 제공한 주요 대학의 2012학년도 가결산안에 따르면 2012학년도 등록금 의존율은 △고려대 54.2% △연세대 40.0% △성균관대 50.2%다. 이들 대학의 등록금 의존율은 내려간 반면 본교는 오른 것이다. 학교 관계자는 “그 외 다른 사립대와 비교해선 등록금 의존율이 낮은 편”이라고 답했다. 다양한 수익모델 강구해야 |

2013.03.05 14:03
등록금 의존율에 대한 입장차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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