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후 7시 20분부터 호익플라자 주차장에서 ‘공정인의 밤’이 진행됩니다. 공공정책대학 학생회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개강 이후 진행되는 첫 공식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공공정책대학 소속 동아리의 공연과 참여자 사연 낭독, 경품 추첨 및 간식배부와 영화 상영으로 구성됩니다. 공연은 아비투스와 BBP가 무대에 오르며, 공연 중간에 사연 낭독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이후에는 경품 추첨과 간식 배부가 이어지며, 오후 9시부터는 영화 상영이 진행돼 학우들이 함께 행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됩니다. 현장에서 진행되는 장기자랑 참여자에게는 커피 상품권이 증정되며, 행사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업로드하고 학생회 계정을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합니다. 행사 중에는 공공정책대학 학생회 소개 및 2학기 행사 소개가 안내될 예정입니다. 공공정책대학 학생회 측에 따르면 “학우들이 어떤 행사를 좋아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오래 준비한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학우분들이 함께 즐겨주시면 좋을 것 같다. 이번 행사가 잘 마무리돼서 내년에도 공정대 축제가 개최되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제정책학전공 24학번 A 학우는 “학기가 시작되고 첫 축제라서 기대가 된다. 저번 학기 과기대 축제에 참여했을 때 재밌었는데, 소속된 단과대에서 주최하는 행사라서 더 궁금하다. 학기가 시작되고 바로 축제가 진행돼서 좋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공정인의 밤’을 통해, 학우들이 학업으로 인한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서로 교류하며, 휴식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며,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하길 기대합니다. 최유나 기자 (tumoi1874@gmail.com)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에브리타임 쪽지를 통해 학우들이 원하는 소재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