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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9:05

공무원 영어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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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원) 월 20
근무시간 24시간

안녕하세요! 

지난 2학기부터 약 8개월가량 공부하고, 이번 시험에서 확실권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합격자 발표 기다리면서, .공무원 영어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 및 상담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영어과목은 지난 하반기 100, 국가직때 마킹하나 나가서 95... 이번에 다시 100점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쉬는 기간 동안, 공무원 영어 과외에 욕심이 생겨 이렇게 글 적어 봅니다.
굳이 과외가 아니더라도, 공무원 영어 공부 관련해서 상담하실 내용이 있으시거나 어려운 점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torress7207으로 카톡 하나 주세요!
카페 내 많은 분들이 상담 요청 하셨고, 그때마다 성심성의껏 답변해 드렸습니다.
혹시나 학습에 참고가 되실까 해서 제가 포스팅 한 글 의 일부를 올리고, 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리딩 스킬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공시에서 리딩스킬에 의존해서 문제를 푸시는 것은 상당히 위험, 아니 사실상 매우 재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능의 경우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수능은 애당초 영어 + 논리력을(사실은 논리력에 좀 더 비중이 있죠)측정하는 시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시에 비해서는 생각할 시간이 그래도 약간은 주어집니다 즉, 시험 특성상 논리적으로 사고할 수있는 여건이 어느 정도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수능이나 탭스와 같이 사고력을 요하는 시험에서는 리딩스킬의 학습 필요성이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공시는 아시다시피 100문에 5과목 100문제를 모두 해결해야하는 시험입니다. 영어 자체 과목의 시간적 압박은 차차하고, 타 과목의 난이도가,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모두 발휘하는 데에 정말 대단히 큰 영향을 끼치는 시험입니다. 특히 이번 지방직처럼, 국어도 수능스타일로 난이도 있게 나오면....타 과목에 시간 좀 더 썼다고 생각이 들면 .... 타 과목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영어과목에만큼은 여러분께서 평상시에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능력을 다 발휘하지 못할 가능성이 상당하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면, 실제 시험 현장에서는 리딩스킬에서 그렇게 강조하는 '논리적 사고(??)' 를 하기 대단히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는 뜻이죠. 여러분, 냉정하게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평상시 하프모의고사 등등 각종 모의고사에서 나는 항상 7~8개씩 맞았는데, 이번에 점수가 나오시지 않으신 분들 특히.. 타 과목이 어렵게 나와 내가 계획한 것과 시험 전개가 완전히 틀어졌을때, 영어가 눈에 들어 오시던가요? 영어 자체의 지문이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해석도 쉽게 안되는 마당에 어느 부분만 보고 논리적으로 사고해서 답을 도출할 수 있을까요...그렇다고 해도, 오히려 리딩스킬의 논리에 갇혀서 정작 가장 중요한 문장해석을 못해서는 아닐까요? 물론 리딩스킬과 관련된 이론들, 이를테면, 이 글 패턴이 problem solution인가? 아니면 실험? 실험은 어디가 중요하지? 빈칸이 끝에 있으면 앞에 근거가 있다고 했지? 그럼 앞만 보고 답찾으면 되나? 접속사 문제는 앞뒤가 가장 중요하다고 했는데...모두 맞는 말이고 알아둬서 손해볼 것 없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하프나 모의고사 칠때야 저러한 지식들이 약간의 효용이 있을진 모르겠으나, 실제 시험장에서 저 지식을 활용해서 문제를 맞추기는 저는 솔직히 대단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 짧은 시간 내에 글 전체 정보를 모른 상태에서 저 정보만을 활용하여 답을 찾는다...글쎄요...

 리딩스킬 어느정도 공부 하셨는데 성적이 더 안오르시는 분들에게 제가 감히 추천하는 것은 영어 해석 능력을 키우시는 겁니다. 이게 가장 기본이자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문 논리는, 말씀드리면, 지문 논리 이론은 A4용지 10 장 내외면 끝입니다. 그것도사실은 가장 중요한 지문 논리는 글은 항상 General~Specific으로 간다(임용고시에서도 제1 원칙입니다), 좀 더 추가하면 Intro topic 구조와 접속사 용도 파악 뿐이지, 나머지 원인 결과 실험 분석 등등 G-S로 향하는 과정을 분류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G-S를 어떤식으로 전개할 것인가에 관한 정보인 것이지요. 이 원칙은 문제 유형을 막론하고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앞으로 문제를 푸시고 문단을 분석하실 때, 글 자체의 패턴보다, 1)문장이 의미하는 함의 찾기 와 2) G-S로 흘러가는 흐름 파악하기 로 연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8 지방직 9급 20번 문제

 In our time it is not only the law of the market which has its own life and rules over man, but also the development of science and technique. For a number of reasons, the problems and organization of science today are such that a scientist does not choose his problems; the problems force themselves upon the scientist. He solves one problem, and the result is not that he is more secure or certain, but that ten other new problems open up in place of the single solved one. They force him to solve them; he has to go ahead at an ever-quickening pace. The same holds true for industrial techniques. The pace of science forces the pace of technique. Theoretical physics forces atomic energy on us; the successful production of the fission bomb forces upon us the manufacture of the hydrogen bomb. We do not choose our problems, we do not choose our products; we are pushed, we are forced ― by what? By a system which has no purpose and goal transcending it, and which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① makes man its appendix 
② creates a false sense of security 
③ inspires man with creative challenges 
④ empowers scientists to control the market laws

 

-제가 현장에서 문제풀 때 시각을 가감없이 적어 보겠습니다.

 [1] In our time/ it is not only the law of the market [which has its own life and rules over man], but also the development of science and technique/[which 이하 생략]

1)it ~that 강조구문 2) not only ~ but also 활용법은 알고 계시다는 전제하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리시대에/시장 뿐만이 아니다 [그 자체로 생명력을 가지고 있고, 인간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과학과 기술의 발전도 마찬가지이다/ [그 자체로 생명력을 가지고 있고, 인간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나의 뇌: ???먼소리?? 

 구문을 해석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것은 바로, 한 문장을 읽고, 이 문장이 담고있는 '함의를' 빠르게 케치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이 문장을 읽고, 그 자체의 생명력을 가져? 인간을 지배? 시장? 뭔소리야?? 아 어렵다 던질래 ㅡㅡ 라고 시험 현장에서 생각하신 분들,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생명력? 인간을 지배하는 규칙? 뭐지? 를 시험치는 당시에는 몰랐습니다. 여러분. 문장이 추상적인 예기를 할 경우, 겁먹을 필요도, 완벽하게 이해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이해하실수 있는 만큼만 최대한 이해하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글은(출제하시는 분께서 정성스럽게 쓰셨다면) 무조건 G-S로 흘러갑니다. 즉, 내가 General 부분을 파악하지 못했으면 Specific에서 그 정보를 얻어 살을 붙이면서 읽으시면 된다는 말입니다(물론 대강은 파악 해야겠죠...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정도). which 이하 부분[그 자체로 생명력을 가지고 있고, 인간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이 뭔소린지는 모르겠는데, 어쨋든 현제 우리세대에 대단한 영향력을 미치는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럼 이걸, [대단한 영향력을 미친다] 정도로 대충 치환해서 이해합니다. (어차피 specific 부분을 읽어 내려가면 치환한 [대단한 영향력] 에 대해서 자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저 문장을 읽고 우리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1] In our time/ it is not only the law of the market [which has its own life and rules over man], but also the development of science and technique/[which 이하 생략]

나의 뇌: (음...차분하게 보자. it that 으로 강조되어 있는데 앞에 not only가 있네. 그럼 일단은 but also 부분에 무게가 실려있을 테고...which 이하는 걍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거군. 아 이걸 종합하면, '우리시대에 중요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과악과 기술의 발전이다' 정도겠네! 그럼 어차피 시장법칙예기는 안할태고, 나는 과학과 기술의 발달이 미치는 영향력이 어떤지에 대해서 읽으면 되겠구나.)

=이런 능력이 해석 능력입니다. 제가 해석 능력을 강조드리는 이유는, G에서 S로 간다, 빈칸이 어디있으나 답이 어디있다 등등 이런 이야기를 다 떠나서, 일단 이 문장 해석이 안되면 모든 리딩 스킬 자체가 사실 무용지물이기 때문이죠...윗문장에서 최소한 '우리시대에 중요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과악과 기술의 발전이다' 정도는 뽑아야 하는데, 이건 리딩스킬이 아니라, 영어 해석 능력 문제인 것이죠. 이게 어려우신 분들은, 문제를 푸시는 것 보다, 문장 단위별 해석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문장단위별 해석능력에 필요한 것은 1)정확한 구문분석, 문법 능력과 2)완벽히 이해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고, 중요한 정보를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입니다. 그럼 다움 문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2] For a number of reasons, the problems and organization of science today are such/ that a scientist does not choose/ his problems; the problems force themselves upon the scientist. 
 많은 이유 때문에, 오늘날의 과학 문제와 과학 구조는 그러하다(우리시대에 중요한 영향력을 미친다.)/ 그리하여 과학자는 선택하지 않는다/그의 문제를; 과학의 여러 논쟁점들이 과학자들로 하여금 그들 스스로를 강요하는 것이다. 
=역시 뭔말인지 애매합니다. 하지만, 요지만 빠르게 파악하고 다음문장으로 넘어가 보죠. G-S를 믿고...
나의 뇌: 역시 위에서(G)에서 말했듯이, 과학이 오늘날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상당하네! 그런데 과학 문제들이 과학자들로 하여금 스스로 강요한다는게 뭔말이지??? 잘 모르겠는데 어쨋든 과학 문제가 과학자들보다 힘이 쎈 구조구나. 다음문장(specific)에서 정보를 주겠지.

 [3]They force him to solve them; he has to go ahead at an ever-quickening pace. The same holds true for industrial techniques. The pace of science forces the pace of technique.//(Theoretical physics forces atomic energy on us; the successful production of the fission bomb forces upon us the manufacture of the hydrogen bomb)
 문제들은(대명사 풀어 읽는것은 기본입니다. 정말 중요합니다), 과학자에게 지들을 해결할 것을 강요한다; 과학자는 대단히 빠른 속도로 계속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 이것은 산업적 기술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나의 뇌: 아, 과학이 이 시대에 영향력을 너무 미치는 나머지, 과학자마저도 과학적 문제에 끌려가는 상황이 되었구나. 그럼 빈칸은일단은 적어도 이와 관련된 답이 나오겠네. 이게 산업 기술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구나. // 이하(Theoretical~)부분 은 뭔진 모르겠는데, atomic energy와 같은 전문용어가 나오는걸 보아 이건 100프로 예시다. 어차피 흐름 잡았으니까, skip 하고 빈칸으로 가보자.

  We do not choose our problems, we do not choose our products/; we are pushed, we are forced ― by what? By a system [which has no purpose and goal transcending it], and which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는 우리의 문제를 선택하지 않는다/  우리는 떠밀리고, 강요받는다. ㅡ 무엇에 의해서? [시스템 자체를 초월하는 목표나 목적이 없는],그리고, [     ]하는  시스템에 의해서. 
=나의 뇌: 일단, [시스템 자체를 초월하는 목표나 목적이 없는(뭔 멍멍이 소리냐?)]은 개무시하고, which  이하에 뭐가 들어갈지 보자. 글 전체적이 내용이, 과학에 우리가 끌려간다는 것이였으니까, 그것과 가장 유사한 것을 고르면 되겠네. 

① makes man its appendix 
=(인간을 부속물로 만들어 버리는(직설적으로 표현하지 않았는데, 얘가 가장 가깝네. 혹시나 4번까지 파악해 보자.)

② creates a false sense of security 
=보안에 대한 잘못된 의식을 만들어내는(나가리)

③ inspires man with creative challenges
=창의력을 요구하는 과제로 인간에게 영감을 주는(나가리2)

④ empowers scientists to control the market laws
=과학자들에게 시장 규칙을 통제할 권한 부여하는(나가리3)

 G-S로 연습하시면, 문장 문장이 체인처럼 연결되는 듯한 느낌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느낌을 느끼시는 게 중요합니다. 한 문제 한문제 다 이렇게 설명드리고 싶은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우선 한문제만 적어봤습니다. 제 꿈인 학원 선생님을 여기서 잠시나마 구현해 보는군요,,,마지막으로, 해석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한 문장을 통해 보여드리고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16 국가직 9급 영어 10번 문제 첫 문장.

 10. A group of tribes and genera of hopping reptiles, small creatures of the dinosaur type, seem to have been pushed by competition and the pursuit of their enemies towards the alternatives of extinction or adaptation to colder conditions in the higher hills or by the sea.

이 문장을 제대로 해석한 책이 제가 본 책 중에는 하나도 없더군요...G사, P사 대표 강사 모 선생님 책 두분 모두.개인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리딩스킬을 가르치시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G사 : 한 무리의 하핑(도약) 파충류 부족, 다시 말해 공룡 타입의 작은 생명체들은 경쟁과 천적의 위협에 의해 쫓겨나와 멸종에 대한 대안책(X), 혹은 적응의 방식으로써 바다 옆이나 높 은 언덕지대의 추운 지역으로 밀려난 것처럼 보인다. 

=alternative를 대안책으로 해석하시고 or 이하를 동격으로 해석하셨습니다.

 P사: 한 집단의 종족과 여러 종류의 뛰어다니는 파충류인 공룡의 한 종류인 작은 생명체들은 경쟁과 멸종한 것들에 대한 대체 먹이를 향한 그들 천적의 추적 또는 보다 높은 구릉지 대 또는 바다 근처에서의 추운 환경에 대한 적응에 의해서 밀려났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 해석은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양심 where???? 읽고 이해 가시는분 설명좀...

윗문장 구조가 정말 복잡합니다. 하지만, 저 문장 뼈대를 이루고 있는 구문 규칙을 파악하고 나면, 뒷 문장 내용에 엄청난 도움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저 문장 해석 여부는, alternatives of A or B (A또는 B를 둘중 하나 선택하는 것) 구문을 아느냐 모르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것을 적용하여 시험장이라는 가정 하에대의 파악을 하면, 

 /A group of tribes and genera of hopping reptiles, small creatures of the dinosaur type/ seem to have been pushed/ by competition and the pursuit of their enemies/ towards the alternatives of extinction or adaptation to colder conditions in the higher hills or by the sea.

/(뭔 소린지 모르겠는데 어쨋든) 뛰어다니는 파충류 한 무리는/내몰린 것 처럼 보인다/(먹이를 향한) 천적들의 경쟁과 천적으로 부터의 추적에 의해서/멸종하거나, 혹은 추운 환경에 적응하거나/

나의 뇌: 파충류 한 무리가, 천적들로 부터 쫓겼는데, 그 결과 멸종하거나 아니면 추운 지방에 적응하거나 둘 중 하나 선택하는 상황에 내몰렸구나. 뒤에는 이 둘 중하나에 대한 서술이 나오겠네. 

문제 찾으셔서 푸시면 아실테지만, 이 정보를 알고 글일 읽느냐 모르고 글을 읽느냐는 정말...천지차이임을 실감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결국 마지막으로, 문장단위 해석 능력이 중요한 것이지요,


※ 혹시 더 궁금하신 부분 있으면 torress7207 카톡으로 부담없이 문의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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