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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1학기 국가 교육근로 추가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신청 대상은 2018학년도 1학기 국가 교육근로장학금을 신청했으며 소득분위가 8분위 이내인 학우 모두 가능합니다. 신청기간은 인원이 충원될 때 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교내 시설물의 미비로 인한 학우들의 불만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018년 1월 1일부터 행정한전부에서는 위생을 위해 휴지통 없는 화장실을 전면적으로 시행하였습니다. 하지만 농심국제관의 경우 아직 화장실의 휴지통은 없어지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학우들은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또한 농심국제관과 석원경상관 남자화장실의 경우 화장실 입구와 가까운 소변기는 밖에서 보이는 구조로 되어있어 많은 학우들이 불편함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농심국제관과 미래관 사이에 위치한 일명 바보계단은 많은 학우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지만 학교 측에서는 마땅한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환경시스템공학과 주서현 학우는 “농심관에서 화장실을 이용할 때 거울을 통해 밖에서 보이는 경우가 있어 불편하다”며 “계단의 경우 폭이 너무 넓어 이용하기 불편하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교내 시설 문제에 대해 시설팀측은 “현재 제1 과기대 석원경상관의 경우 학우분들의 문의가 들어와서 현재 검토중이며 농심관은 별다른 문의가 없어 확인 후 처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농심관과 미래관을 잇는 계단은 아직 학우들의 요청을 받은 것이 없어 요청이 들어온다면 검토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휴지통 없는 화장실에 대해 총무팀측은 “현재 사례조사를 하고있으며 이를 시행할 경우 현재에도 고급휴지를 구비하고 있지만 더 고급휴지를 구비하는 등 총 5000만원의 지출이 예상되며 매달 수백만원의 유지비가 들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실사용자의 인식전환과 계도기간이 필요하며 빠르면 이번 여름방학부터 시행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학우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이 시점에서, 학교는 어떠한 대처를 해야 하는지, 또한 학우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아야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임현진 기자(anouncelim98@naver.com)

 [기자의 한 줄] - 임현진 기자

불편한 것이 있을 시 바로 학교측에 건의하는 선진 시민의식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학교측은 이를 신속히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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