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쿠플존 KUPLEZONE

조회 수 3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대학 일자리 센터에서 서류를 합격한 학생 혹은 면접을 앞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면접 클리닉을 진행합니다.

학술정보원 1층, 대학 일자리 센터 세미나실에서 10월 12일 14시부터 18시까지 각 시간당 3명의 접수만 하니

면접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의 참여를 권장합니다. 면접 클리닉을 받기 위해서는 회사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구비해야 하며,

이를 구비하지 않을 경우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개최된 2018 정기 고연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10월 5일에는 야구와 아이스하키, 농구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에는 비가 내려 야구 경기는 우천 취소되었습니다.

실내에서 진행된 아이스하키와 농구 경기는 정상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이스하키 경기는 종료 1분 전 동점골을 비롯해 종료 8초 전 역전골을 넣으며 승리를 거뒀습니다.

농구 경기는 접전 끝에 아쉬운 3점 차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10월 6일에는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과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럭비와 축구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럭비 경기는 전반전 많은 실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15 대 31로 패배하였습니다.

축구 경기는 전반전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후반전 2실점을 허용하여 1 대 2로 패배하였습니다.

 

 

종합 전적 1승 1무 3패로 2017 정기 고연전에 이어 부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정기 고연전을 관람한 17학번 심리학과 이호 학우는 “열심히 노력해주신 선수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고,

비록 결과는 아쉽게 나왔지만 결과보단 과정이 중요한 것 같다“라며

”17학번인데 작년부터 이기는 걸 본 적이 거의 없어서 내년에는 꼭 이기는 모습을 보고싶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교우회 응원을 진행한 88학번 수학과 한기로씨는 “거의 30년 만에 고연전에 와봤는데 비록 경기는 졌지만,

응원 연습을 친구들과 오랜만에 해보니 너무 즐겁다”라며 “사회에 직접 진출해보니 고려대학교 선후배들이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쉽게 열세를 기록한 2018 정기 고연전이지만, 모두가 즐겼던 화합의 장이 열렸던 것 같습니다.

 

임현진 기자(anouncelim98@naver.com)

 

[기자의 한 줄]- 임현진 기자

본교 운동선수분들과 선후배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 2019 정기 고연전 '필승, 전승, 압승'을 기대하겠습니다.

 

 

 




글 작성
10
댓글 작성
2
파일 업로드
0
파일 다운로드
0
게시글 조회
0
추천 받음
2
비추천 받음
-1
위로 가기
고려대 포털 블랙보드 도서관 버스정보 오늘의 식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