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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2학기 파견 교환학생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대상은 2019학년도 2학기 파견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재학생으로, 2019년 1월 기준 2학기 이상 재학한 학부생이거나, 1학기 이상 재학한 대학원생입니다. 설명회에서는 2019학년도 2학기 파견 교환학생 선발 절치 시 유의사항, 합격전략 등이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려대학교 포털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새로 지어진 도서관을 두고 많은 학우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간고사로 인해 도서관에 학우들이 많이 몰려 혼잡하게 되었고, 새로 리모델링된 도서관 이용과 관련된 명확한 규칙들이 정해져 있지 않아 학우들은 혼란 속에서 공부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학우들의 불만사항 첫 번째로는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는 열람실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은 것입니다.

리모델링 전 도서관에서는 노트북이 사용가능한 곳이 제 1열람실로 지정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리모델링 후 지정된 노트북 전용 열람실이 없어 소음 때문에 공부에 집중하기 힘들다는 학우들의 불만이 많았습니다.

 

두 번째로는 도서관 사석화 문제로 시험기간마다 앉을 자리가 없어 곤욕을 치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도서관 관련 보도를 요청한 정부행정학부 이모학우는 “도서관 사석화로 인해 이번 중간고사 기간에 자리가 없어 도서관에서 공부를 할 수 없었다”며 “도서관을 나갈 때 학생증을 찍는데 한 시간 이상 다시 찍지 않으면 자동 퇴실 되는 시스템으로 바꾸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더해 도서관 자리 연장문제, 도서관 내 취식문제 등 도서관을 두고 여러 문제들이 매 시험기간마다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학교 측의 적절한 대책이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정기사: 노트북 가능 열람실 1,3열람실, 노트북 불가 열람실 2열람실

진민현기자 (jinmh09@naver.com)

 

[기자의 한 줄]- 진민현 기자

리모델링 후 바로 중간고사 기간 때문에 많은 학우들이 몰려 더욱 더 혼잡한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학우들은 서로서로를 조금 더 배려하고 학교 측에서는 이러한 학우들의 건의를 받아 계속헤서 시정해나가면 더 나은 도서관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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