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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2023-11-28 오후 9.22.04.png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누수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본교 홈페이지 ‘학교에 바란다’에도 과학기술 1관 3층 코워킹 스페이스 누수에 관한 글이 게재됐습니다. 해당 공간에는 물이 새는 천장 아래에 물을 받기 위한 양동이가 여러 개 놓여있었습니다. 그러나 양동이가 놓여있지 않은 다른 두 군데에서도 물이 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학우들이 공부하는 공간에 양동이가 여러 개 놓여있는 모습이 미관상 좋지 않으며 물방울이 떨어져 소리가 발생합니다. 또한 바닥에 물이 고여있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학우들이 미끄러질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물이 새는 곳은 모두 코워킹 스페이스 내 계단에 위치하고 있어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과학기술대학 22학번 A 학우는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자주 공부한다. 이전에도 누수가 있어서 고쳤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번 주에 물이 새는 것을 또 봤다. 지나다닐 때마다 조심하며 피해다녀야 해서 불편하다. 요즘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여러 행사들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누수가 계속되면 위험할 것 같다. 하루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글을 게재한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학교 측의 답변은 달리지 않았으며 코워킹 스페이스의 누수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시설안전팀은 “코워킹 스페이스 누수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으며 천장 방수에 문제가 생겨서 그런 것이다. 해당 건물뿐만 아니라 올해 여름에 여러 건물들에서 방수 관련 문제가 발생했다. 방수 업체 섭외가 잘 안돼서 보수가 늦어졌지만 12월 안에 보수를 모두 완료할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코워킹 스페이스는 이미 한 차례 누수에 대한 보수가 진행된 바 있습니다.

하수현 기자(tngus02@korea.ac.kr)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에브리타임 쪽지를 통해 학우들이 원하는 소재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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