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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uple.kr/1665630 조회 수 1245 추천 수 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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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현수막 잔뜩 걸어서 그날 공지 올라온 내용으로는 1시까지로 1달간 연장하고 아무 문제 없을시에는

 

2시로 최종 연장한다라고 했는데

 

왜 1시에서 멈춘거죠..??

 

 



이 글을 추천한 회원

  • profile
    포근한 플라나리아 2017.03.16 14:32
    지금 12시에 나가보세요 시끄럽지 않으세요?
  • profile
    작성자 글쓴이 2017.03.16 18:29

    그건 다들 1시에 맞춰서 들어오려고 하니까 12시에 시끄러워 지는거죠

    시끄러운거랑 통금 안늘리는거랑 무슨상관인지..?

    설사 진짜 시끄러운것때문에 안늘리는 거라면 새롭게 공지를 해줘야죠

  • profile
    포근한 플라나리아 2017.03.17 20:15
    https://kuple.kr/kdbs/1666205
  • profile
    작성자 글쓴이 2017.03.18 11:19
    제 글 보다 늦게 올라왓네여 그리고 저게 공지라고 생각하시나요??
  • profile
    포근한 플라나리아 2017.03.18 20:15
    공지라고 한적 없고요 기사보여서 도움될까 올려드린거에요. 공지원하시면 호연학사에 전화하든지 찾아가서 문의하세요.
  • profile
    청아한 오랑우탄 2017.03.16 15:17
    아무 문제가 없지 않아서요..
  • profile
    작성자 글쓴이 2017.03.16 18:28

    무슨일이 있었으면 있었다고 설명을 해주고 2시로 안늘리겠다고 공지를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 profile
    깔끔한 장난꾸러기 2017.03.16 15:21
    그러게 ㅋㅋㅋ 진짜 사탕발림말 다 해놓고 너무들 하네요
  • profile
    기쁜 고라니 2017.03.16 18:45

    시끄러운 이유가 꼭 전부는 아니겠지만 12시30분만 되면 시끌벅적하긴하죠... 조용히좀 들어들오지 ㅜㅜ

  • profile
    작성자 글쓴이 2017.03.16 20:15
    그게 아예 통금을 없애면 오히려 이런 문제가 없어요 다들 1시에 맞춰 들어오려고 하다보니까 12시부터 1시 사이에 시끄러워지는거자나여
  • profile
    싱거운 딱지조개 2017.03.16 23:06
    그럼 시험 기간에 통금 해제하면 해 진 후부터 해 뜨기 전까지 조용하겠군요?
  • profile
    작성자 글쓴이 2017.03.17 17:14
    아니 그래도 분산되서 들어오니까 12시언저리에 한꺼번에 우르르 들어올때보다는 훨씬 조용하겠죠 그정도도 수용못할 정도로 예민하시면 긱사 어케 사심??
  • profile
    싱거운 딱지조개 2017.03.17 17:59
    화석학번인데 제가 학교 다니던 학기 중 시험기간에 통금 풀려서 조용했던 적 없습니다 기숙사 중 입구라고 할 수 있는 호4는 당연히 시끄러울 수 있다고 치더라도 자유관 앞에서까지 시끄러운 건 도대체 이해가 안 되더군요 그리고 글쓴이 말대로 정말 아무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으면 알아서 기숙사 측이나 총학이 2시로 연장했겠죠?
  • profile
    작성자 글쓴이 2017.03.18 11:25

    그럼 기숙사 측이랑 총학이 알아서 다 할거니까 그냥 손놓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건가요?? 아무 공지도 안해줘도?? 정치인들이 알아서 잘 할건데 그럼 사람들은 왜 촛불 쳐 들고 광화문 앞에 앉아있엇을까여??

    그리고 님이 말씀하시는 총학 상태가 지금 어떤가요??

  • profile
    싱거운 딱지조개 2017.03.18 12:14
    그럼 글쓴이가 직접 총학을 찾아가든 기숙사를 찾아가든 해서 현재 기숙사 통금 시간 연장 정책에 대한 상황을 물어보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들의 대답을 듣고 납득이 안 되면 그때 공론화해서 기숙사 통금 시간 연장 찬성자들을 모아도 늦는 게 아닙니다 손놓고 기다리기는 싫어하는 것 같은데 왜 쿠플존에다가 물을 생각만 하고 직접적인 행동을 안 하는지 의문이네요
  • profile
    작성자 글쓴이 2017.03.18 22:17

    제가 나서서 뭔가 대단한 일을 하겠다는게 아니라 님이 총학이나 사생회가 알아서 하겟지 라고 안일하게 말씀하시니까 한 말이에요. 

     

    그리고 진짜 시끄러운게 문제인 거라면 왜 1시로 늘린걸까요

    12시에 시끄러운거보다는 11시에 시끄러운게 훨씬 나을텐데요

  • profile
    활달한 알락할미새 2017.03.27 16:24
    아뇨 제가 지금까지 10년간 기숙사 근처에 있었지만 시험기간에 통금없어지면 더 시끄러우면 시끄러웠지 조용한적은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 profile
    작성자 글쓴이 2017.03.29 21:31
    아니 진짜 시끄러운게 문제인 거라면 계절학기는 왜 12시로 그대로 인거죠?? 계절학기는 더 시끄러운가요??
  • profile
    깨끗한 송장개구리 2017.03.16 23:43
    과연 통금을 아예 없애면 이런 문제가 없을까요?? 제약없는 출입이 자칫 룸메의 수면에 방해가 될수 있다는걸 생각해보시죠.
  • profile
    깨끗한 송장개구리 2017.03.16 23:47
    또한 시험기간의 경우 님의 말처럼 통금이 없는데 과연 이때 조용한가요? 여러학기동안 지켜봤을땐 결코 조용하다곤 할수 없는거 같습니다. 따라서 통금을 없애면 이런 문제(소음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거라는 님의 말은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작성자 글쓴이 2017.03.17 17:17
    안암학사는 이미 13년도부터 통금이 폐지되었습니다. 뭐 안암이 한다고 꼭 우리가 따라해야한다 이런얘기가 전혀 아니구여 도대체가 어느 기숙사에 사시길래 그렇게 시끄럽다 시끄럽다 하시는지 저는 솔직히 조금도 이해를 못하겠네요 저도 상당히 예민한 편인데도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다 이런적은 단 한번도 없는데요 그리고 시험기간에 12시 언저리에 시끄럽다구여??
  • profile
    작성자 글쓴이 2017.03.17 17:31
    통금을 없애면 분명히 지금처럼 1시 되기 전에 열댓명씩 우르르 들어오는 일은 분명히 적겟죠 그건 부정할 수 없으시지 않나요??
  • profile
    기쁜 고라니 2017.03.17 12:07
    그냥 서로 배려의식이 좀 부족한거 같아요. 좀만 더 생각하고 배려해주면 쉽게 해결될 일인데, ㅠㅠ
  • profile
    윗분과 같은 의견입니다. 자는 학우들을 조금만 더 배려했으면 싶네요. 이건 통금 유무의 보다는 룸메를 배려하지 못하는, 학우를 배려하지 못하는 개인들의 이기심 때문인 것 같습니다.
  • profile
    발랄한 동부왕뱀 2017.03.31 06:30
    근데 통금시간 이후에 들어와야할 일이 뭐가 있나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새벽 5시에 문열리는 시간 맞춰서 술마시고 들어오는 룸매 때문에 깨는 적도 있어서 통금시간 없으면 새벽 3~4시에도 그럴거같아 그냥 통금 시간 있는게 더 좋은 거 같더라구요.
  • profile
    푸짐한 마른원숭이 2017.04.01 21:41
    진짜...내가 룸메들 잘때 조용히 들어오면 얘기도 안하는데 어떻게든 조용히 들어온다고해도 불키고 양치하고 옷갈아입으면 자던 사람도 깸.난 한 번 깨면 잠 못자는 스타일이라 좀 짜증남 . 솔직히 마음 같아선 군대처럼 정해진 시간에 강제 소등시켰으면 좋겠음 그리고 통금이 불만이면 그냥 자취를 하삼. 놀려고 기숙사 오는 사람들은 진짜 민폐만 주고 극혐임.
  • profile
    작성자 글쓴이 2017.04.02 21:44
    ㅋㅋㅋㅋ 에이 그건 솔직히 룸메가 문제인거죠....
  • profile
    건방진 황세줄나비 2017.04.05 20:43

    작년 1학기 기말 때가 생각나는군요. 6월이니까 창문을 다 열어두고 수면을 취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당시 남자 진리관에서 생활했는데 그쪽은 자유관과 정의관 등 건물들로 둘러싸여있어서 소리가 더 크게 울리게 됩니다. 제가 그 당시 7층에 살고 있었는데 창문 열어놓으니까 흡연장에서 겨우 2~3명이서 떠드는 소리인데도, 그리고 목소리의 톤을 들어서도 결코 크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 위까지 생생하게 말소리가 다 전달되더군요. 거기에 더해서 시험기간이라서 통금없어지니까 언제든 들어가서 잘 수 있다고 생각해서인지 자기들 떠들고 싶을 때까지 떠드는데 새벽 3시까지 말이 끊이질 않더라구요. 통금시간 직전에 막 몰려서 우르르 들어오는게 더 시끄러울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거 우르르 몰려서 시끄럽게 한다고 해봐야 얼마나 '오래' 시끄러울 수 있을까요? 들어오면서 시끄럽게 구는 것은 참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앞에서 언제 끝날지 모르는 잡담을 나누는 것이 더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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