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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플존 KUPLEZONE



조회 수 105474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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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달만에 인사드리네요! 레오콩입니다!!!

모두들 축제는 잘 즐기셨나요? 대동제때 쿠플존부스에 와서 다트게임 재미있게 하셨나요?

저는 노느라 이제야 인터뷰를 올리네요... ㅎㅎ

죄송합니다 ㅠㅜ

이번 인터뷰는 쿠플존의 마에스트로! '마에마에'를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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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쿠플존에서 ‘마에마에’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10남학우입니다!


Q-2 쿠플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쿠플존은 굉장히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입학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곳이기 때문이에요. 아마도 대부분의 학우들이 새내기 때 입학하면 뭐가 어디 있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모를 거라고 생각해요. 또 선배님들께 물어보기엔 선배님들이 아직 어렵게 느껴지고 동기는 같이 모르는 부분이 많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도 그랬고, 그럴 때 정말 많은 도움을 얻었기에 정말 고마운 곳이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쿠플존을 통해 다른 과 사람들도 알 수 있어서 많은 친분을 쌓을 수 있었어요(예를 들면, 봉봉님?). 이외에도 이런저런 이벤트를 해주셔서 학생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곳 같아요. 작년에도 빼빼로데이 때 빼빼로 이벤트를 해서 잘 먹었습니다. 덕분에 스스로 안 사먹어도 되었......


Q-3 닉네임에 담긴 의미가 무엇인가요? (닉네임도 알려주세요!)

조금 전에 제 소개에서 말씀드렸듯 ‘마에마에’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어요. 닉네임이 이렇게 정한 건, 옛날에 음악과 관련된 소설에서 읽을 때 거기서 ‘마에스트로’라는 단어가 나오고 거기에 꽂혔기 때문입니다! ‘마에스트로’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를 이야기하는데, 제 삶을 이끌어나가는 지휘자가 되자는 의미에서 처음에는 ‘마에스트로’라고 닉네임을 지었습니다. 그러다 닉네임이 긴 것 같아서 ‘마에’라고 줄여서 사용했죠. 그러다가 어느 날 쿠플존의 채팅방에서(아직도 있는지?), 닉네임의 귀여움에 대해서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어요. 그 때 ‘마에’라는 단어가 ‘모에’랑 비슷하다면서 ‘마에마에’로 쓰는 게 어떻겠냐는 사람들의 말에, 그게 어감이 좋아서 ‘모에모에? 마에마에!’라는 생각이 들어 지금의 닉네임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Q-4 본인에게 대학교란?

굉장히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으며, 본인의 의지와 행동에 따른 곳이기도 하죠. 따라서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도, 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는 미래에 대한 분기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사회에 발을 딛기 전에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생각과 도전을 해봐야 하는 곳이라 생각해요.


Q-5 새내기들을 위해 해주고 싶은 말

본인이 누리는 자유에는 본인의 책임이 포함되어있지만, 사회보다는 이러한 책임이 조금 덜한 곳이 대학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나쁜 걱정은 멀리 던져버리고, 최대한 많은 것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과활동, 동아리활동, 대외활동 등 할 수 있는 건 전부다! 나중에 ‘대학 다닐 때 이걸 했었어야하는데!’라고 후회(제가 그러고 있...)하기보다는 도전해보는 게 좋아요! 새내기분들은 할 수 있을 거예요!! You can do it!


Q-6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제가 인터뷰를 할 만큼 대단한 사람은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기회를 주신 이전 인터뷰의 봉봉님께 감사합니다.ㅎㅎ

#쿠플쿠플 #인터뷰 #마에마에

  • profile
    봉봉 2016.07.02 22:22
    ㅋㅋㅋㅋㅋ 어휴 잘생김 후덜덜 감사감사 마에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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